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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리창 총리, 항저우에서 말레이시아 안와르 총리와 회담

중국 리창 총리는 9월 24일 오전 제48회 세계기능경기대회와 제5회 글로벌 디지털 무역 엑스포 계기에 항저우에서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와 회담했다. 리 총리는 중국이 말레이시아와의 관계를 주변 외교의 우선순위로 삼고 있다며 중국·말레이시아 운명공동체 건설을 더욱 심화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국제적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양측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 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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