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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라크와 미국, 바그다드 공항 외교 지원 시설 이관 서명

이라크 외무부는 24일 이라크와 미국이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있는 미국 대사관 외교 지원 시설을 이라크 정부로 이관하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외무부는 이번 이관이 이라크 내 국제 연합군의 군사 임무를 종료하고 외국 군대 주둔을 끝내기 위한 바그다드의 일정의 일부라며, 작업은 올해 9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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