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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 방미는 ‘생산적’이라 평가…백악관 다과회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9월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다과회에 초청한 뒤 이번 방문이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번 방문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으며 중국도 똑같이 만족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양국 모두에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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