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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규제

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 10월 2일 사임 예정

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가 10월 2일 기관을 떠나며 약 8년간의 규제 기관 근무를 마감한다. ‘크립토 맘’으로 알려진 피어스는 SEC의 암호화폐 태스크포스 책임자도 역임했다. 그녀의 퇴임으로 위원회 내에서 디지털 자산 규칙의 명확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주장해온 인물 중 한 명이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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