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무장관은 9월 26일 제81차 유엔 총회 일반토론 연설에서 미국이 수십 년간 쿠바에 부과해 온 금수 조치가 섬나라에서 인도적 위기를 촉발하려는 ‘집단적 처벌’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쿠바는 평화로운 국가이며 미국이 쿠바가 위협이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이라고 말하고, 아바나는 주권 평등과 국제법 존중을 바탕으로 워싱턴과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TREE NEWS 소식: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무장관은 9월 26일 제81차 유엔 총회 일반토론 연설에서 미국이 수십 년간 쿠바에 부과해 온 금수 조치가 섬나라에서 인도적 위기를 촉발하려는 ‘집단적 처벌’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쿠바는 평화로운 국가이며 미국이 쿠바가 위협이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이라고 말하고, 아바나는 주권 평등과 국제법 존중을 바탕으로 워싱턴과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