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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해싯, 미국 경제 발목 잡는 바이든 시대 부양책 비판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 경제가 여전히 바이든 행정부 초기의 팬데믹 시대 부양 지출 영향을 흡수하고 있으며, 이를 현재 미국의 문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화요일 인터뷰에서 해싯은 트럼프 1기 행정부의 팬데믹 부양책은 경제적 공백을 메우기에 적절한 규모였던 반면, 바이든 행정부는 지출을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대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전 행정부 말기 인플레이션이 약 1.5%였으나 이후 눈에 띄게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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