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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두바이-텔아비브 항공편, 긴급 코드 송신 후 사우디아라비아로 회항

이스라엘 보안 당국에 따르면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민간 여객기가 30일 반복적으로 긴급 조난 코드를 송신한 뒤 사우디아라비아 방향으로 회항했다. 해당 항공기는 마지막으로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 공항 근처에서 추적되었으며 곧 그곳에 착륙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보안 소식통은 조종사 간의 다툼이 긴급 상황을 촉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착륙 후에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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