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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콜롬비아 중앙은행, 대출 금리를 12%에서 12.25%로 인상

콜롬비아 중앙은행이 대출 금리를 12%에서 12.25%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25베이시스포인트 인상으로 기준 정책금리는 새로운 수준으로 올라섰으며, 이 결정은 표결 결과나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추가 세부 내용 없이 공개됐다. 이번 조치는 콜롬비아 중앙은행(Banco de la República)의 긴축 조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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