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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켄 그리핀, 고등교육 사상 최대 기부로 카네기멜런대에 30억 달러 약정

Citadel의 CEO 켄 그리핀은 카네기멜런대학교에 3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정했으며, 학교 측은 이를 고등교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개인 기부라고 밝혔다. 기부금의 대부분은 마이애미의 신규 캠퍼스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네기멜런대의 메인 캠퍼스는 피츠버그에 있다. 그리핀은 2022년 Citadel 본사를 시카고에서 마이애미로 이전한 이후 마이애미에서 영향력 있는 옹호자이자 자선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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