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10월 1일,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외교적 경로를 추구하면서도 독일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뮌스터에서 제1독일-네덜란드 군단을 시찰한 뒤 로프 예텐 네덜란드 총리,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메르츠 총리는 이 전쟁이 유럽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독일은 군사 능력과 경제적 회복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