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KPC CEO: 정제소 병목 완화 위해 걸프 지역 밖으로 정제 제품 수송에 집중

쿠웨이트 석유공사(KPC)의 최고경영자는 지역 정제소 병목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중동 걸프 지역 밖으로 정제 제품을 수송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KPC는 사우디아라비아, UAE와 그들의 항구로 연결되는 파이프라인 건설을 논의 중이며, 국내 저장 능력 확장과 해외에 있는 3개 정제소 활용도 고려하고 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