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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란 대통령, 약속을 계속 어기는 ‘적’과의 협상은 무의미하다고 밝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5일, 끊임없이 압력과 제재를 가하고 약속을 거듭 어기는 ‘적’과의 협상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이란 외무부 성명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같은 날 미르조얀에게 이란이 국가 이익과 안보를 ‘확고히’ 수호할 것이지만, 확전을 막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주저한 적은 결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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