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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이 ‘원인 불명 폐렴’ 진단받았다고 발표

러시아 연방 소비자권리보호·복지감독청은 6일 이르쿠츠크에 위치한 시베리아·극동 페스트 통제 연구소의 병든 직원이 ‘원인 불명 폐렴’으로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지방 당국은 즉시 포괄적인 방역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르쿠츠크 지역 및 관련 도시의 전염병 상황은 현재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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