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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한국 해경, 잠정수역에서 공동 어업 단속 시작

중국 해경 선박 창산(長山)이 칭다오를 출항해 한중 어업협정에 따른 잠정조치수역에서 한국의 어업지도선 무궁화42호와 2026년 공동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기간 양측은 협정에 따라 양국 어선에 대한 단속 감독을 수행해 해상 질서를 규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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