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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독일 메르츠 총리, 베를린에서 영국 번햄 총리와 회담…양자 조약 발효

독일의 메르츠 총리는 10월 8일 베를린 연방총리청에서 영국의 번햄 총리와 회담했다. 번햄 총리의 취임 후 독일 공식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 정상은 양자 관계와 함께 외교, 유럽, 경제 정책을 논의하며 안보 협력, 경제 발전, 그리고 현재 유럽이 직면한 공동 과제에 초점을 맞췄다. 양국 간 양자 우호 조약이 공식 발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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