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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벨라루스, 드론 공격으로 자국민 부상당하자 우크라이나 대리대사 초치

벨라루스 외무부는 5월 9일 민스크에서 우크라이나 대리대사 노비츠키를 초치해, 러시아 영토 내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이 벨라루스 번호판을 단 트럭을 강타해 벨라루스 시민이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항의 문서를 전달했다. 외무부는 같은 날 공식 항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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