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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안토파가스타 구리 광산 노동자들 파업 확대, 노조원 3명 단식 농성 시작

안토파가스타 PLC의 칠레 구리 광산 노동자들이 파업을 확대했으며, 노조원 3명이 단식 농성을 시작해 회사를 협상 테이블로 되돌리기 위해 압박하고 있다. 노조 지도자들은 서로 다른 노조 아래에서 같은 일을 하는 직원들 간의 임금 및 복리후생 격차를 언급하며 차별적 대우를 종식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안토파가스타는 실질 기본임금 2% 인상과 현금 보너스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11월 구리 생산량이 약 50% 감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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