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젤렌스키, 미-러 디젤 거래에 ‘배신감’ 느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월 9일 미-러 디젤 협정에 대해 ‘배신감’을 느낀다고 밝히며 인터뷰에서 분명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같은 날 기자들이 젤렌스키의 비판에 대해 거듭 질문하자 트럼프는 논평을 거부하고 푸틴과 맺은 협정에 만족한다고만 말했다. 그날 밤 성명에서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디젤 수출을 허용하는 것을 “강한 파트너의 약한 결정”이라고 불렀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