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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파나마, 강진 발생 후 비상사태 선언

파나마 정부는 강진에 대응해 10월 10일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재난 구호 및 지원 활동에 나섰다. 오릴락 대통령실 장관은 대통령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든 부처와 공공기관에 대기 태세를 갖추고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배치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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