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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영국 총리 버넘, 러시아 디젤 거래를 둘러싼 트럼프와의 충돌 후 젤렌스키 지지

영국 총리 버넘은 3월 10일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재확인했다. 이 통화는 러시아산 디젤과 관련된 거래를 둘러싼 젤렌스키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분쟁 이후 이루어졌다. 버넘은 영국이 이번 주 발표된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두 정상은 며칠 안에 대면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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