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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톤당 14,347달러로 144달러 하락 마감…니켈·주석·코발트도 약세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는 144달러 하락한 톤당 14,347달러에 마감했으며, 니켈은 289달러 내린 15,221달러, 주석은 321달러 하락한 50,125달러, 코발트는 2,530달러 급락한 36,815달러를 기록했다. 아연은 54달러 하락한 3,664달러, 납은 16달러 내린 1,881달러에 거래됐고, 알루미늄은 톤당 2,987달러로 보합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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