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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 인플레이션 지표를 ‘실망스러운 달’이라고 평가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스틴 굴스비는 최신 인플레이션 지표가 실망스러운 달이었다고 말하면서도 그 원인이 단기적으로 완화될 것이라는 다소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AI로 인한 과열 수요가 초래한 인플레이션이라면 더 우려스럽고 반드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연준에는 정치적 일정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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