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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마두로 대통령과 아내, 미국의 새로운 고문 혐의에 무죄 주장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아내는 15일, 미국이 새로 제기한 고문 및 학대 혐의에 대해 뉴욕 남부 연방지방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마두로가 베네수엘라 교도소의 수감자들(구금된 미국 시민 포함)을 고문하도록 베네수엘라 관리들에게 지시했으며, 그의 아내가 고문 계획을 승인했다고 주장한다. 마두로는 법정에서 이 혐의를 “거짓”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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