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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18개국 외무장관, 콜롬비아의 예루살렘 대사관 이전 규탄

파키스탄 외교부는 10월 16일, 18개국 외무장관의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콜롬비아가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개설하기로 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거부했다. 성명은 이 조치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관련 결의를 위반하고, 두 국가 해법에 기반한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를 향한 국제적 노력을 훼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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