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Strive는 15% SATS 우선주 700만 주를 주당 90달러에 책정해 약 6억 3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200만 주 많은 물량이며, 배당 기준이 되는 100달러 액면가를 밑도는 수준이다.
Strive, 6억 3천만 달러 규모 우선주 매각을 확대해 주당 90달러로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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