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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규제

배심원단, 라스베이거스 남성에게 2400만 달러 AI 암호화폐 채굴 폰지 사기 유죄 평결

라스베이거스의 브렌트 코바르는 최소 400명의 투자자를 속여 2400만 달러를 갈취한 폰지 사기를 조직한 혐의로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을 받았다. 코바르는 자신의 슈퍼컴퓨터가 투자자들을 위해 암호화폐를 채굴하고 있으며, 그들의 자금이 FDIC(연방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다고 거짓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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