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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르펜, 프랑스는 더 이상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수 없다고 발언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 대표이자 대선 후보인 마린 르펜은 10월 14일 TV 프로그램에서 프랑스는 막대한 재정 부담으로 인해 더 이상 우크라이나에 자금을 지원할 수 없으며, 키이우에 이 사실을 솔직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르펜이 일부 세부 사항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프랑스의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무언가를 보답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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