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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20개국 외교장관, 콜롬비아의 예루살렘 대사관 개설 규탄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관계협력부는 10월 16일 공동 성명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팔레스타인,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요르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을 포함한 20개국 외교장관이 콜롬비아의 예루살렘 대사관 개설 기념식을 강력히 규탄하고 반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 조치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관련 결의를 위반하고 두 국가 해법에 기반한 정의롭고 항구적인 평화를 향한 국제적 노력을 훼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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