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이란 외교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10월 16일 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반군 양측이 요청할 경우 중재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이란 언론이 10월 17일 보도했다. 바가에이는 분쟁은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적대 행위 종식을 위해 이란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예멘 문제의 해결책은 경제 봉쇄 강화나 폭격이 아니며, 회담은 이전에 합의된 평화 로드맵을 기반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