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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드스터, 콜드가스 추진기 기술 첫 공개…중국 기업 “동일 기술 검증 완료” 주장

테슬라의 차세대 로드스터가 대중에 첫 공개됐으며, 저장된 고압 가스를 방출해 추력을 발생시켜 공중에서 차량의 자세를 조정하고 착륙 시 감속을 보조하는 콜드가스 추진기 기술을 탑재했다. 중국의 민간 우주기업 ‘촨웨저(Chuanyuezhe)’는 이 방식이 자사가 이미 검증한 고압 콜드가스 역추진 착륙 완충 장치와 동일한 기술 계보를 공유한다고 밝혔으며, 유인 우주선 시험 캐빈 ‘CYZ1’을 이용한 실물 크기 착륙 완충 검증 시험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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