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창업판 지수는 장중 2% 넘게 하락한 뒤 낙폭을 1% 미만으로 줄였다. 반면 상하이종합지수는 0.2% 올랐다. 장중 반등으로 성장주 중심 시장의 손실이 축소됐고, 벤치마크인 상하이 지수는 소폭 상승세를 유지했다.
TREE NEWS 보도: 창업판 지수는 장중 2% 넘게 하락한 뒤 낙폭을 1% 미만으로 줄였다. 반면 상하이종합지수는 0.2% 올랐다. 장중 반등으로 성장주 중심 시장의 손실이 축소됐고, 벤치마크인 상하이 지수는 소폭 상승세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