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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광둥성 3분기 대외무역액, 사상 처음 3조 위안 돌파

광둥성의 3분기 대외무역액이 사상 처음으로 3조 위안을 넘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관세총서 광둥분서가 19일 밝혔다. 1~3분기 상품 무역 총액은 8조72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으며, 13개 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갔다. 9월 한 달만 보면 1조1800억 위안을 기록해 월간 기준 최고치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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