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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리창 총리, 두샨베에서 타지키스탄 라흐몬 대통령과 회담…디지털 경제·AI 협력 약속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10월 19일 오전 두샨베에서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회담했다. 리 총리는 중국이 타지키스탄과의 양자 무역을 확대하고 인프라, 그린 광물, 연결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으며, 협력을 디지털 경제와 인공지능 등 신흥 산업으로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측은 법 집행과 안보 협력을 심화하고 ‘삼고(三股勢力)’와 공동으로 맞서 싸울 것이라고 리 총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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