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중러 인도적 협력 위원회 제27차 회의가 5월 19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렸으며, 선이친 중국 국무위원과 타티야나 골리코바 러시아 부총리가 공동 의장을 맡았다. 선 위원은 올해가 중러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수립 30주년이자 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이 되는 해라고 언급했다. 양측은 양국 정상의 합의를 이행하고 ‘중러 교육의 해’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TREE NEWS 소식: 중러 인도적 협력 위원회 제27차 회의가 5월 19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렸으며, 선이친 중국 국무위원과 타티야나 골리코바 러시아 부총리가 공동 의장을 맡았다. 선 위원은 올해가 중러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수립 30주년이자 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이 되는 해라고 언급했다. 양측은 양국 정상의 합의를 이행하고 ‘중러 교육의 해’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