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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시경제

비트코인 8만 1천 달러 돌파, 국채 매입이 통화가치 하락 거래 부활

비트코인 가격이 8만 1천 달러를 넘어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계획과 달러 약세가 원인이다. 이 움직임은 암호화폐 특유의 발전보다는 거시경제적 요인에 기인하며, ‘통화가치 하락 거래’ 내러티브를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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