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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아이반호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애리조나 구리 생산 판매 협상 중

아이반호 일렉트릭은 애리조나주 산타크루즈 광산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구리의 잠재적 구매자들과 협상 중이라고 테일러 멜빈 CEO가 밝혔다.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의 빠른 확장이 이 금속의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회사에는 기존 트레이더들과 미국 산업용 공급을 원하는 전략적 파트너 후보들로부터 관심이 모였으나, 멜빈 CEO는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다. 주가는 월요일 장중 최대 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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