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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트럼프 대통령, 프랑스 상황은 ‘매우 슬프다’며 이민 문제 탓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프랑스의 상황이 ‘매우 슬프다’고 말하며 이민을 국가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했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국경을 닫으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프랑스를 파괴했고,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하며 프랑스가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문제는 이민이며 학교나 다른 무엇과도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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