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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란 외무장관 “미국·이스라엘·유럽이 대부분 전쟁의 근원”

이란의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10월 19일 이란과 러시아는 다른 많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중동 문제가 외교적·정치적 채널을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방문 중인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아라그치 장관은 외국 간섭 없이 지역 안보를 달성할 수 있는 모든 이니셔티브를 환영한다고 말하고, 이란은 역내 국가들과 협의하여 역내가 스스로 설계하고 역내를 위한 포괄적 안보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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