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솔라나 기반 대출 프로토콜 카미노(Kamino)가 광범위한 보안 검토를 거쳐 체인링크의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CIP)을 크로스체인 담보에 대한 리스크 평가 표준으로 확립했다. CCIP로 보호되는 자산은 카미노의 각 마켓에서 더 높은 대출 한도와 담보인정비율(LTV)을 적용받게 된다. 카미노는 기관급 토큰화 담보 지원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크로스체인 보안이 시장 설계의 핵심이 되었다고 밝혔다. 체인링크가 이 같은 합의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