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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재고 증가로 하락…니켈은 상승

LME 구리는 재고 증가의 부담으로 톤당 64달러 하락한 14,356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니켈은 572달러 상승한 16,234달러에 마감했다. 알루미늄은 39달러 오른 3,042달러, 아연은 30달러 상승한 3,755달러, 납은 16달러 올라 1,910달러를 나타냈다. 주석은 86달러 하락한 51,248달러, 코발트는 변동 없이 34,62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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