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비트코인이 다시 ETF 평균단가인 약 8만1000달러를 시험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밝혔다. 이 수준은 5월 반등을 저지한 뒤 급격한 매도세가 이어졌고, 지난주에는 잠시 하회했다가 빠르게 회복된 바 있다. 해당 분석 업체는 이 수준을 확실히 밑돌아 마감할 경우 BTC가 7만달러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트코인, ETF 평균단가 8만1000달러 재시험…이탈 시 7만달러대 추락 가능성=글래스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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