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한국 대통령실이 내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던 가상자산 소득세를 연기했다. 이 세금은 정부가 2020년 소득세법을 개정할 때 도입된 것으로, 이번이 세 번째 연기다. 개정법에 따르면 가상자산 양도 및 대여로 발생한 연간 이익은 250만 원 기본공제 후 기타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합산 22%의 세율로 과세된다.
한국, 가상자산 소득세 또 연기…2025년 1월 시행 무기한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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