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미 중부사령부(CENTCOM) 사령관 브래드 쿠퍼 대장은 10월 25일 호르무즈 해협을 방문해 CH-47 치누크 헬기로 수로 상공을 비행하며 운영 환경을 관찰했다. 미군의 지원으로 걸프 파트너국들은 지난여름 이후 15억 배럴 이상의 원유를 수출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3,000척 이상의 상선이 CENTCOM의 지원을 받아 해협을 통과했다. 쿠퍼 사령관은 이번 방문이 항행의 자유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