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중국-미얀마 원유 파이프라인이 2017년 6월 가동을 시작한 이후 1억 톤 이상의 원유를 수송했다고 파이프라인 운영사인 파이프차이나(PipeChina)가 밝혔다. 중국의 4번째 에너지 수입 회랑인 이 파이프라인은 윈난성 루이리에서 중국으로 들어와 618km를 지나 쿤밍의 안닝 정유공장(윈난 석유화학 운영)에 이른다.
TREE NEWS 소식: 중국-미얀마 원유 파이프라인이 2017년 6월 가동을 시작한 이후 1억 톤 이상의 원유를 수송했다고 파이프라인 운영사인 파이프차이나(PipeChina)가 밝혔다. 중국의 4번째 에너지 수입 회랑인 이 파이프라인은 윈난성 루이리에서 중국으로 들어와 618km를 지나 쿤밍의 안닝 정유공장(윈난 석유화학 운영)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