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월 27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가스수출국포럼 정상회의 계기에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에미르와 회담했다고 크렘린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카타르가 페르시아만 정세를 비롯한 위기 중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국제 무대에서 러시아와 카타르의 공조가 강화됐다고 말했다. 또한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중재로 성사된 미국-이란 양해각서가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한 기반으로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