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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란 특사, 유엔 안보리 서방 이사국들의 핵 감시 이중 기준 비난

이란의 유엔 차석대사 다르지는 10월 27일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에서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군축 조약에 가입하지 않은 채 오랫동안 대량살상무기를 비밀리에 추구해 왔음에도, 서방 안보리 이사국들은 오히려 ‘이란의 검증 부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이 동등한 검증 압력을 받은 적이 결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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