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세르비아 내무부는 현지 시간 10월 28일 오전 0시 15분, 세르비아의 이스라엘 대사관을 경비하던 헌병대원이 칼 두 자루로 공격해 온 신원 미상의 미성년자를 총으로 사살했다고 밝혔다. 해당 대원은 습격 과정에서 얼굴에 부상을 입었으며 정당방위로 대응했다. 이비차 다치치 내무장관은 세르비아가 대테러 위협 수준을 최고 등급으로 격상하고 주요 지점의 경찰 배치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TREE NEWS 소식: 세르비아 내무부는 현지 시간 10월 28일 오전 0시 15분, 세르비아의 이스라엘 대사관을 경비하던 헌병대원이 칼 두 자루로 공격해 온 신원 미상의 미성년자를 총으로 사살했다고 밝혔다. 해당 대원은 습격 과정에서 얼굴에 부상을 입었으며 정당방위로 대응했다. 이비차 다치치 내무장관은 세르비아가 대테러 위협 수준을 최고 등급으로 격상하고 주요 지점의 경찰 배치를 강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