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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크립토 킹’ 에이든 플레터스키 사기 재판, 배심원 평결로 넘어가

디지털 자산 폰지 사기 연루 혐의로 사기죄 기소된 캐나다의 ‘크립토 킹’ 에이든 플레터스키가 형사 재판 막바지에 최종 진술에서 무죄를 주장했으며, 사건은 배심원 평결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 배심원들은 이제 그에 대한 사기 혐의를 심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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