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일본 자민당·유신·국민민주당, 비례대표 31석 감축 합의

일본 자유민주당, 일본유신회, 국민민주당의 간사장들은 10월 29일 중의원 비례대표 정수를 31석 줄이는 데 합의했다. 야당 의원들은 이번 조치가 정부에 대한 의회의 감시 기능을 약화시키고 평화헌법 개정을 위한 길을 열려는 의도일 수 있다며 비판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