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리쿠드, 총선에서 아랍계 이스라엘 정당이 ‘표를 훔쳤다’고 주장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우파 리쿠드당은 28일 방금 끝난 총선에서 아랍계 이스라엘 정당들이 불법적인 수단으로 ‘표를 훔쳤다’고 주장하며 경찰, 신베트(국내 보안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다. 이 당은 해당 주장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